Paris, Je T'aime
0826 광화문 & 홍대
에쎈이란 요리 잡지를 사면 이런 초콜릿 만들기 세트를 준다. 유효기간이 임박한 것이 지난 발렌타인 데이와 화이트 데이에 의욕적으로 출시했으나 안 팔리고 만 재고소진용이란 인상이 짙다.
그래도 궁금했던 차에 하나 사긴 했다. 내용물을 보면 들어있을건 다 들어있긴 한데 품질이 썩 좋아보이진 않는다. 유효기간 전에 초콜릿을 만들게 될지는 아직 미지수.
오봉뺑 광화문점 공사 끝. 커피 좀 저 컵에 그득그득 담아주었음 좋으련만.
리치몬드의 소씨송인가 하는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바르고 소세지를 넣고 구운 바게트.
무라의 타르치킨알밥.
과 냉라면.
하겐다즈의 녹차빙수...인데 무지 비쌈.
오래간만에 미루카레 빵들.
by 뒹굴이 | 2008/09/06 20:19 | 음식위주의 사진일기 | 트랙백 | 핑백(1)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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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8/09/07 22:11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godot at 2008/09/10 08:35
오랜만의 수첩그림 대방출 감사히 잘봤습니다ㅋ
역시 그림 훈늉 센스 탁월ㅋㅋ
오봉빵(au bon pain)은 사실 맛있게 먹어본 적이 별로 없는데.. 공사 들어갔을 때에는 없어지는 줄 알고 내심 서운했었다는..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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