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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]() http://www.estebanmorgado.com.ar/ Queen Tanguera(Bohemian Rapsody + Love of My Life)라는 노래를 듣고 무작정 샀다. 다동커피집에서 nixon, 쥴, 리베달, Lucida와 함께 커피를 여러잔 마신 후 명동의 향미로 이동. 룽게는 향미에서 합류.
![]() ![]() ![]() 사진은 못 찍었지만 해물짬뽕과 짬뽕탕도 먹었는데 기존에 먹었던 짬뽕과는 상당히 다른 깊은 맛이 느껴졌다. 짬뽕은 항상 먹게될 듯. ![]() 선선한 바람 쐬며 맥주 한 캔씩 하고 내려왔다. ![]() ![](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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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등록된 덧글
마늘 새우 맛있었는데....
by Lucida at 00:19 네, 그 곳에서 일하고 있.. by 뒹굴이 at 09/07 전 동대문에 위치한 뿌자를.. by 뒹굴이 at 09/07 음, 민트는 어떤 맛이 날.. by 뒹굴이 at 09/07 고맙습니다. ^^ by 뒹굴이 at 09/07 감사감사. by 뒹굴이 at 09/07 영광이에요. (아... 이.. by 뒹굴이 at 09/07 고수맛만 안 나면 괜찮음. by 뒹굴이 at 09/07 지난 주에 강가에서 마살라.. by Jun at 09/01 다 맛있어 보임. by 쥴 at 08/26 이글루 파인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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