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aris, Je T'aime
1019 맛있는 수프를 주세요 cartoon
+ 맛있는 수프집 어디 없을까요?
by 뒹굴이 | 2008/10/19 20:30 | 음식위주의 카툰 | 트랙백 | 덧글(1)
0904 레코드 포럼
Esteban Morgado Cuarteto - Milongueros
http://www.estebanmorgado.com.ar/
Queen Tanguera(Bohemian Rapsody + Love of My Life)라는 노래를 듣고 무작정 샀다.
by 뒹굴이 | 2008/09/10 18:19 | 기타등등 | 트랙백 | 덧글(6)
0906 명동
다동커피집에서 nixon, 쥴, 리베달, Lucida와 함께 커피를 여러잔 마신 후 명동의 향미로 이동. 룽게는 향미에서 합류.
오향닭. 향신료 때문에 걱정했는데 먹을만 하더라.
새우마늘튀김. 지난번에 이어서 또 시켰는데 다음엔 다른 새우 메뉴에 도전할 예정.
중국식 돈까스. 순한맛이 인상적이다. 같이 나온 청경채도 좋고.
사진은 못 찍었지만 해물짬뽕과 짬뽕탕도 먹었는데 기존에 먹었던 짬뽕과는 상당히 다른 깊은 맛이 느껴졌다. 짬뽕은 항상 먹게될 듯.
서울N타워 뚜레쥬르의 빙수. 예전에 먹었던 그 빙수맛은 아니었지만 여섯명이 서서 퍼먹으니 꽤 재밌더라.
선선한 바람 쐬며 맥주 한 캔씩 하고 내려왔다.
by 뒹굴이 | 2008/09/10 17:19 | 음식위주의 사진일기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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